소프트웨어 도매 스타트업에서 세계 최대 기술 투자사 중 하나로
QUICK FACTS
1981년 설립 — 이동통신과 기술 투자
HISTORY
소프트뱅크는 1981년 9월 당시 24세였던 손정의가 니혼소프트뱅크(日本SoftBank)라는 이름으로 창업했으며, 초기에는 일본 PC 소프트웨어 제조사와 소매점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도매·유통 사업이었습니다. 이후 출판(PC 잡지) 사업과 인터넷 서비스로 영역을 넓혔고, 2000년대 초 야후! BB 브로드밴드 서비스로 일본의 주요 유선·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2006년 소프트뱅크는 보다폰의 일본 사업을 인수해 '소프트뱅크 모바일'로 재편하며 NTT 도코모, KDDI와 함께 일본의 주요 이동통신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통신 사업 외에도 소프트뱅크는 대규모 기술 투자로 유명한데, 2000년 알리바바에 대한 초기 투자가 이후 막대한 가치 상승을 이뤘고, 2017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투자 펀드 중 하나인 '비전 펀드(Vision Fund)'를 출범시켜 통신사이자 기술 투자 그룹으로서의 성격을 함께 지니게 되었습니다.
PRODUCTS
2006년 보다폰 재팬을 개편해 출범한 일본 주요 이동통신사
2017년 출범한 대규모 기술 투자 펀드
2016년 소프트뱅크가 인수한 반도체 설계 기업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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