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최대의 도시이자 일본에서 아시아 다른 지역과 가장 가까운 대도시 — 진한 돈코츠 라멘, 노천 포장마차 야타이, 그리고 시내에서 단 몇 분 거리인 공항으로 유명하다.
QUICK FACTS
WEATHER
| 월 | 최고 | 최저 | |
|---|---|---|---|
| 1월 | 10°C | 3°C | |
| 2월 | 11°C | 3°C | |
| 3월 | 15°C | 6°C | |
| 4월 | 20°C | 11°C | |
| 5월 | 24°C | 16°C | |
| 6월 | 27°C | 20°C | |
| 7월 | 31°C | 24°C | |
| 8월 | 32°C | 25°C | |
| 9월 | 29°C | 22°C | |
| 10월 | 24°C | 16°C | |
| 11월 | 18°C | 10°C | |
| 12월 | 13°C | 5°C |
벚꽃이 피는 3월 말~4월 초와, 날씨가 온화하고 건조한 10~11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 후쿠오카는 일본 주요 도시 중 겨울이 가장 온화한 곳이지만, 6월은 장마철이고 여름은 덥고 습하다.
TRANSPORT
후쿠오카 공항은 지하철로 하카타역까지 약 5분 거리로, 세계 주요 도시 중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장 가까운 곳 중 하나다.
신칸센·철도·버스가 모이는 하카타역과 쇼핑·나이트라이프의 중심인 텐진이 도시의 양대 축이며, 지하철로 잠깐이면 이동하거나 걸어서 약 20분 거리다.
후쿠오카의 지하철 노선은 촘촘하지 않은 편이라, 니시테츠 시내버스가 지하철이 닿지 않는 일부 야타이 거리와 해안 지역까지 커버한다.
FOOD
ATTRACTIONS
COSTS
FAQ
시내만 본다면 이틀이면 충분하다 — 하카타, 텐진, 오호리 공원을 둘러보고 야타이에서 저녁을 즐기는 코스. 여기에 다자이후 텐만구를 위한 반나절을 더하면 좋다. 나가사키, 벳푸, 유후인 등 규슈 전체 여행과 함께 묶어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돈코츠 라멘, 야타이, 모츠나베 같은 후쿠오카만의 독특한 음식 문화가 있고, 여행 분위기도 훨씬 여유롭다. 또한 온천 마을과 나가사키를 비롯한 규슈 곳곳을 여행하기 위한 최적의 관문 도시이기도 하다.
야타이는 6~10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작은 노천 포장마차로, 매일 저녁(대략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거리와 강변에 등장했다가 아침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현금 결제를 선호하는 곳이 많고, 착석 시간이나 최소 주문 금액이 정해진 곳도 있다.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다. 하카타역까지 약 5분, 텐진까지 약 11분이면 도착해, 일본에서 손꼽히게 편리한 공항 접근성을 자랑한다.
그렇다. 나가사키, 벳푸, 유후인, 구마모토 모두 기차나 버스로 1~2.5시간이면 갈 수 있어, 여러 날에 걸친 규슈 여행의 실용적인 허브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