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6년 홋카이도 관영 양조장에서 탄생한 삿포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브랜드다
QUICK FACTS
1876년 설립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브랜드
HISTORY
삿포로의 역사는 1876년 홋카이도 개척사(開拓使)가 삿포로시에 양조장을 세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독일에서 양조 기술을 배운 나카가와 세이베에 브루마스터가 이곳에서 일본 최초의 저온 발효 라거를 만들어 '삿포로' 브랜드와 별 모양 상표로 판매했으며, 이는 삿포로를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맥주 브랜드로 만들었습니다.
1906년 이 양조장은 오사카의 아사히, 도쿄의 에비스와 합병해 다이니혼맥주주식회사를 이루며 일본 맥주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1949년 전후 독점금지법으로 이 거대 기업이 분할되자, 삿포로 계열 회사는 니혼맥주로 이름을 바꿨다가 1964년 다시 '삿포로'라는 역사적 이름을 정식으로 되찾았습니다. 오늘날 삿포로맥주는 고급 브랜드 에비스도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를 포함한 해외에서도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PRODUCTS
일본 국내외에서 판매되는 브랜드의 대표 생맥주
삿포로맥주가 보유한 프리미엄 올몰트 맥주 브랜드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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