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작은 플러그 공방에서 일본 최대 전자·가전 기업으로
QUICK FACTS
1918년 설립 — 가전제품, 배터리, 전자제품
HISTORY
파나소닉은 1918년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오사카에서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라는 이름으로 설립했으며, 초기에는 단 세 명이 개선된 전기 플러그를 만드는 작은 사업체였습니다. 1920년대에는 이중 소켓, 자전거 램프 등으로 제품군을 넓혔고, 1932년 마쓰시타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회사의 경영 이념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회사는 다양한 전자·가전 제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오랫동안 'National'과 'Panasonic' 등의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다가 2008년 전 세계 브랜드를 'Panasonic'으로 통일하고 사명도 파나소닉 주식회사로 변경했습니다. 현재는 가전제품, 배터리, 자동차 부품, 주택 솔루션까지 사업을 확장했으며, 테슬라 등 전기차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주요 업체이기도 합니다.
PRODUCTS
수십 년간 이어온 가전제품 라인, 2008년 파나소닉 브랜드로 통합
충전식 배터리 및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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