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에서 시작된 100년 역사의 제약회사로, 링거액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츠음료 포카리스웨트를 만들었다
QUICK FACTS
1921년 설립 — 포카리스웨트 스포츠음료와 제약 사업
HISTORY
오츠카제약의 역사는 1921년 9월 1일, 오츠카 다케사부로가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 오츠카제약공업부를 설립하며 시작되었으며, 초기에는 화학 원료를 생산했습니다. 오츠카 그룹은 1946년 정맥주사액 사업에 진출하며 수액과 전해질 배합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쌓았고, 이는 훗날 회사의 가장 유명한 소비자 제품으로 이어졌습니다.
1980년 오츠카제약은 '이온 보급 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직원 하리마 로쿠로가 해외 출장 중 탈수 회복을 위해 의사가 링거액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것입니다. 포카리스웨트는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수분보충 음료가 되어 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츠카제약 자체도 도쿄에 본사를 둔 제약·건강기능식품·소비자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PRODUCTS
1980년 출시된 이온 보급 스포츠음료로, 링거 수액에서 영감을 얻었다
1983년 출시된 균형 영양바로, 간편하고 완전한 영양으로 인기
2006년 출시된 콩 기반 과일·견과 바
TIMELINE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으며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최신 정보는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