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6년 도쿄의 작은 제과점에서 시작해 일본을 대표하는 초콜릿·유제품·과자 그룹으로 성장했다
QUICK FACTS
1916년 설립 — 초콜릿, 유제품, 과자
HISTORY
메이지는 1916년 10월 9일 소마 한지가 설립한 도쿄과자주식회사에서 출발했으며, 초기에는 제당업과 캐러멜·비스킷 등 서양식 과자를 생산했습니다. 회사는 곧 메이지세이카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와 관련된 유제품 사업도 1917년에 설립되어 훗날 메이지유업(메이지 데어리)으로 발전했습니다.
1926년 메이지는 지금도 대표 상품인 메이지 밀크초콜릿을 출시하며 서양식 초콜릿을 일본의 일상 식품으로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제과와 유제품 사업은 수십 년간 별도로 운영되다가 2009년 지주회사 메이지홀딩스 아래로 합병되었으며, 오늘날 메이지는 초콜릿·요구르트·유제품으로 유명한 일본 최대 식품 기업 중 하나입니다.
PRODUCTS
1926년 출시된 일본 최초의 대중적인 판매 초콜릿 중 하나
불가리아 요구르트 균주에서 이름을 딴 스테디셀러 플레인 요구르트 브랜드
버섯 모양의 초콜릿 비스킷 과자로, 오랜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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