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의 작은 유제품 가게 이름이 일본 최대 편의점 브랜드 중 하나로
QUICK FACTS
1975년 설립 — 편의점
HISTORY
로손이라는 이름과 우유통 로고는 1939년 제임스 'J.J.' 로손이 미국 오하이오주 커야호가 폴스에서 연 작은 유제품 가게에서 비롯되었으며, 이후 미국 중서부 지역 체인 '로손 밀크'로 성장했습니다. 1975년, 로손 밀크의 미국 모회사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있던 일본 슈퍼마켓 그룹 다이에이가 오사카부 도요나카시에 일본 첫 로손 매장을 열며 미국식 편의점 모델을 일본 동네 상권에 도입했습니다.
로손은 이후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와 함께 일본 3대 편의점 체인으로 성장했으며, 자체 브랜드 커피 '우치 카페'와 매장 내 베이커리 등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미국 본토에는 더 이상 로손 매장이 없지만, 일본 내 로손 매장 수는 이미 1만 개를 훌쩍 넘었고 중국 등 다른 아시아 시장으로도 진출했습니다.
PRODUCTS
매장 내 자체 브랜드 커피·디저트 라인
1986년부터 판매된 인기 튀김 치킨 간식
편의점과 미니 슈퍼마켓을 결합한 균일가 매장
TIMELINE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으며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최신 정보는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