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한 조선소에서 철도, 항공기, 로봇, 오토바이를 아우르는 종합 중공업 기업으로
QUICK FACTS
1896년 설립 — 오토바이, 철도차량, 중장비
HISTORY
가와사키 중공업의 역사는 1878년 가와사키 쇼조가 도쿄에 가와사키 쓰키지 조선소를 세운 데서 시작됩니다. 1896년 이 사업은 가와사키 도크야드 주식회사로 법인화되었고, 초기 경영진 아래 조선업을 넘어 철도차량, 항공기 제조 등 중공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일본의 주요 산업 그룹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1969년 가와사키 도크야드는 항공기·철도차량 계열사와 합병해 '가와사키 중공업 주식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이미 일본 최초의 0계 신칸센 고속열차(1964년 운행 개시)를 제작한 바 있었으며, 합병 회사가 설립된 같은 해에 일본 최초의 산업용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가와사키는 전 세계적으로 '닌자' 오토바이와 수상 오토바이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조선·항공우주·에너지 설비·로봇 등 사업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PRODUCTS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오토바이 라인업
일본 최초의 0계 신칸센 및 후속 차량을 제작
전 세계 제조·용접 공정에 쓰이는 산업용 로봇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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