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의 전기 수리소에서 시작해 철도·전력·디지털 시스템을 아우르는 글로벌 그룹으로
QUICK FACTS
1910년 설립 — 중공업 설비, 전자제품, 인프라
HISTORY
히타치는 1910년 이바라키현 히타치 광산(구하라 광업 소속)의 전기 수리소로 출발했습니다. 창업자인 엔지니어 오다이라 나미헤이는 일본이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전기 설비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으며, 수리소의 첫 제품은 자체 설계한 5마력 유도전동기였습니다. 1920년 회사는 독립하여 '주식회사 히타치제작소'가 되었습니다.
20세기 동안 히타치는 가전제품, 철도 차량, 발전 설비, 반도체 등을 아우르는 일본 최대 산업 그룹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2008~2009년 금융위기 당시 일본 제조업체 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한 뒤, 회사는 이른바 '사회 혁신 사업'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해 '루마다(Lumada)' 브랜드의 디지털·IT 솔루션에 집중하는 한편, 해외에 수출되는 고속철도를 포함한 전통적인 인프라·철도 사업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PRODUCTS
1910년 히타치의 첫 제품, 자체 설계한 전동기
사회 혁신 사업을 위한 디지털·IT 솔루션 플랫폼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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