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유 슈퍼마켓에서 분사해 일본 최대 편의점 체인 중 하나로 성장
QUICK FACTS
1973년 설립 — 편의점
HISTORY
훼미리마트는 1973년 슈퍼마켓 운영사 세이유(세이부 그룹 계열)가 편의점 사업을 시험 삼아 시작하며, 사이타마현 사야마시에 첫 매장을 연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편의점이 기존 슈퍼마켓과는 다른, 더 빠르게 성장하는 소매 업태임이 입증되면서 1981년 독립 법인으로 분사했습니다.
훼미리마트는 세븐일레븐, 로손과 함께 일본 편의점 '빅3'로 성장했으며, 튀김 치킨 간식 '훼미치킨'과 매장 내 커피 '훼미마 카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09년에는 종합상사 이토추상사의 자회사가 되었고, 2016년에는 지역 체인 UNY 산하의 서클K산쿠스와 합병하며 전국 매장 수를 더욱 확대했습니다.
PRODUCTS
계산대 옆에서 판매하는 대표 튀김 치킨 간식
매장 내 셀프서비스 커피 코너
자체 브랜드 식품·생활용품 라인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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