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한 대로 시작한 균일가 행상이 세계 최대의 100엔숍 체인으로
QUICK FACTS
1977년 설립 — 균일가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매장
HISTORY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는 1970년대 초 트럭에 생활용품을 싣고 다니며 판매했는데, 수많은 상품에 제각기 다른 가격표를 붙이는 일이 번거로워 부부가 모든 상품을 균일하게 100엔에 팔기로 했습니다. 1977년 이를 다이소산교 주식회사로 법인화했고, 이후 수십 년에 걸쳐 이 '균일 100엔' 가격 모델과 생활용품·문구·잡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군이 다이소의 대표 업태로 자리 잡으며 1980~1990년대에 실제 매장 형태로 확장되었습니다.
다이소는 세계 최대의 '균일가 100엔숍' 체인으로 성장해, 일본 내 수천 개 매장과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여러 해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해외 매장은 수입 비용, 세금, 임대료 등을 반영해 현지에서 100엔 상당액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노 히로타케는 2024년 2월 별세할 때까지 회사를 이끌었으며, 당시 다이소는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수천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PRODUCTS
모든 상품 100엔 균일가의 대표 판매 방식
생활용품·문구·잡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상품군
2021년 선보인 고품질 라이프스타일 서브 브랜드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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