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히로시마의 캐러멜 제조사에서 시작, 사명은 칼슘과 비타민B1에서 따왔으며 현재 일본 최대 스낵 기업
QUICK FACTS
1949년 설립 — 감자칩과 스낵 식품
HISTORY
1949년 4월 30일 마쓰오 다카시가 히로시마에서 마쓰오식품가공주식회사를 설립했으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에서 영양 부족이 심각했던 시기였습니다. 회사의 첫 제품은 칼슘을 강화한 캐러멜이었고, 1955년 회사는 '칼슘(calcium)'과 '비타민B1(vitamin B1)'을 합쳐 만든 조어인 '칼비(Calbee)'로 사명을 바꾸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만들겠다는 사명을 표현했습니다.
회사의 진정한 도약은 스낵 사업에서 이루어졌습니다. 1964년 새우맛 크래커 '갓파 에비센'을 출시했고, 이어 1975년에는 '삿포로 포테이토'와 감자칩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일본 감자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칼비는 일본 최대의 감자 스낵 제조사로 성장했으며, 오늘날 감자칩과 크래커 제품을 해외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PRODUCTS
1964년 출시된 새우맛 크래커로, 회사 최초의 전국적 히트 상품
일본산 감자로 만든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감자칩 라인
1995년 출시된 막대 모양 감자 스낵으로, 꾸준한 인기 상품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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