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 — 고베의 농구화 제조사에서 시작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QUICK FACTS
1949년 설립 — 스포츠화와 스포츠웨어
HISTORY
아식스의 역사는 1949년 고베에서 오니츠카 기하치로가 설립한 오니츠카 상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전직 군인이었던 그는 스포츠가 전후 일본 청년들의 사기를 북돋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첫 제품은 농구화였으며, 1951년에는 흡착판에서 영감을 받은 밑창으로 접지력을 높인 'OK 농구화'를 선보였습니다. 회사는 1950~60년대 무렵 '오니츠카 타이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러닝화 등 다른 스포츠화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1977년, 오니츠카는 스포츠용품 제조사 GTO, 유니폼 제조사 젤렌크와 합병해 아식스 코퍼레이션을 설립했으며, 사명은 라틴어 문구 '아니마 사나 인 코르포레 사노'(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에서 따왔습니다. 이후 아식스는 젤(GEL) 쿠셔닝 라인 같은 전문 러닝화 기술로 명성을 쌓았고, 전 세계 주요 마라톤 대회와 선수들을 후원하며 세계적인 스포츠화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PRODUCTS
러닝화 라인 전반에 쓰이는 대표적인 충격 흡수 밑창 기술
1993년부터 이어진 안정성 러닝화 시리즈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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